솔직 육아템 후기

벤타 가습기 리뷰 VENTA LW25

늦깎이아빠 2025. 6. 13. 21:17

 

집안의 공기가 건조하면 피부가 건조해져서 손등이 트거나

잠을 자고 일어나면 건조한 공기때문에 코와 목 안이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

이때 물을 적신 수건을 방안에 걸어두거나 초음파 가습기를 켜는데 뭔가 아쉬웠다

그래서 폭풍 검색해서 찾은

여러 기화식 가습기 중에서 최종적으로 발뮤다VENTA 가습기 둘 어떤 것을 구매할 지 다시 고민해봤다.

그리고 기능, 가격, 청소의 편의성, 필체 교체 비용 등을 고려한 끝에 VENTA 로 결정 !

VENTA 가습기를 구매해서 써봤는데 대 만족 !!!

VENTA LW25 Original

벤타 가습기는 크기에 따라서 LW 15, 25, 45 가 있고

각각 5L, 7L, 10L 의 물이 들어간다

이 중에서 LW15는 너무 작을 것 같고 LW45는 큰것 같아서

LW25로 결정 !

 

짜잔 !

화이트를 사고 싶었지만 화이트는 동일한 기능인데도 가격이 더 비싸고 구하는 것도 해외 구매가 많은걸 보면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아서 그냥 검은 색으로 구매 !

모델명에서 LW25B와 LW25W이 있는데 맨 끝자 B는 Black, W는 White 흰색 색상을 의미한다.

LW25는 기본 Black 모델이다

필자가 구매한건 Original 모델

LW25 C+ 라는 모델명을 가진건 디지털 모델이다

차이는 가습기 상단에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있고

취침 (SLEEP) 모드, 자동(AUTO) 모드가 추가로 있다

가격은 10만원 정도 더 비싼 것 같다.

굳이 이런 기능이 필요 없는 분들은 original 모델 구매 추천!

 

내부가 신기하다

물을 담는 통과 필터가 가운데 있는 아주 단순한 구조이다

LW15는 이 보다 사이즈가 작고 LW45 모델은 이 원통형 필터가 두개가 들어가 있다

물 통에 제한선 까지 물을 부으면 끝

물은 최대 WATERLINE 아래까지 채우면 된다

상단부에는 모터가 있고 속도 조절에 따라서 펜이 돌아간다

기본적으로 1,2,3 단계가 있고

온라인 제품 설명서에 따르면 1단계에서 소음이 25데시벨로 매우 낮다

실제로 1단계를 켰을때 펜이 돌아가는 소리가 작아서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

가습기를 켜면 상단부의 펜이 돌아가면서 바람을 하단부로 보내고

그러면 아래 영상처럼 필터가 돌아가면서 물을 증발시켜 앞뒷면의 구멍으로 습기를 내보낸다

그래서 이 앞뒤 구멍에 손을 대고 있으면 서늘한 공기가 느껴진다

처음엔 초음파식 가습기처럼 왜 연기가 보이지 않지 ? 라고 생각했는데

고장 난 것이 아니라 원래 기화식 가습기는 초음파식처럼 연기가 보이지 않는다 !

박스에 함께 동봉된 설명서와 청소용 브러쉬 세트

VENTA 가습기도 여느 가습기와 마찬가지로 물을 담고 있는 물통에는 물때가 낄 수 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물통을 세척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필터의 경우에는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 소다를 넣고 잠깐 담궈서 세척하면 된다고 한다.

발뮤다 가습기는 필터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야되는 것으로 아는데 VENTA 가습기는

세척만 잘 해주면 필터 교체가 필요없기 때문에 유지비가 들지 않는다 !!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중에 하나는 VENTA 가습기는 공기의 습도 조절 뿐만 아니라

공기의 미세 먼지를 걸러주고 안좋은 공기를 정화해주는 기능도 있다고 하니 1석 2조다.

촉촉하고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 준다고 하니 더 잘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구매를 하고 직접 사용해보니 LW25는 거실용으로는 용량이 적은 느낌이다

안방용으로 적당한 것 같으며 거실 같이 조금 큰 공간의 가습을 하기 위해서는 LW45 같이 조금 더 큰 사이즈를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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